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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복싱/무에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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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란?
 
공수도, 쿵후, 태권도와 함께 세계 타격계 격투기를 4분하고 있는 격투기중의 하나로 무에타이(Muaithai)혹은 타이복싱(Thaiboxing)이라고 불리는 이 격투술은 태국을 대표하는 전통무술이자 대중 스포츠이다. 기본적으로 무에타이는 3분 5라운드로 이루어지는데 다른 타격계 무술에서는 금지하고 있는 무릎이나 팔꿈치 등의 공격도 허용하고 킥계열에서는 최강의 격투기라고 평가 받으며 입식격투기중에서 최고라 할 수 있다. 복싱보다 훨씬 과격하고 공격방식이 다양하며 타격범위도 넓은 것이 그 특징으로 머리를 때리고 낭심을 가격하는 것을 제외하면 주먹, 팔꿈치, 무릎, 킥으로 어디든지 타격 가능하다. 권투란 가격(blow)을 주고 받는 것이라 하겠다. 이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어디서나 행해지는 싸움의 형태이다. 이는 싸움의 수단으로 신체의 여러부분 또는 그 몸통까지도 주먹을 써서 힘을 겨루는것이다. 싸우는 사람들은 물고, 차고, 펀치를 날리고, 쥐고 헤딩 이 모든것들이 무에타이의 일부로 간주됨. 무릎 팔꿈치 등을 쓸수 있다. 이는 인간에게 주어진 모든 무기를 쓴 것이다. 무에타이는 고대부터 태국의 국가적 스포츠였고 아주 오랜전부터 태국문화의 필수적인 일부로 있어왔다. 그이름만 들어도 옛날 사람들은 무에타이의 본질과 그 기술을 알았다.(요즘의 우리도 그렇지만.) 무에타이는 흔히 있는 일반 권투와는 달리 일종의 무술이며 자기 방어수단이다. 무에타이에서는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을 쓰지 않는 곳이 없다. 의지나 지능뿐 아니라 체력도 갖추어야 할 자질이다. 모든 선수는 매 대전마다 최선을 다해야 하고, 공격은 맹렬함을 가질수 있어야 한다.

이전에 무에타이 선수는 오늘날과 같은 장비 없이 싸워야 했다. 그 당시 선수들은 사슬형으로 느슨하게 싸여진 면사(무명실)를 나선형(바다조개처럼)으로 손에 싸맷다. (필자는 영화에서 본적이 있다) 그리고 나서 손을 단단하고 착 달라붙게 하기 위해 손을아교에 푹 담그고 그위에 곱게 간 유리나 모래를 뿌렸다. 아교와 유리의 사용은 점차 달라졌으나 면사의 사용은 그 뒤로도 계속 되어왔다. 이는 일반 권투 글러브로 대체된 1929년까지 쓰여졌다. 하지만, 발과 팔꿈치를 쓰는 전통은 버리지 않았다. 대전때마다 선수들은 다른 무기에 의존함없이 그들의 육체적 힘만을 쓸것이다. 따라서 이는 부모가 자식에게, 세대에서 세대로,여행시 지니고 다닐수 있는 무기인 셈이다. 무에타이는 특별히 태국 국민들을 포함하여 자기방어술이다. 무에타이는 점찮은 체하는데서 나온 것도 아니고, 우연히 튀어나온 것도 아니다. 태국과 함께 해온 지식의 일종이다. 이는 스승으로부터, 스승에게서 배운대로 하는 제자로 이어져 내려왔다. 따라서, 어느누군가에게는 어려운데, 다른사람에게는 쉬운 일부 특징적인 동작이 서로 섞여있다. 전수 시키기 어렵다는 예기는 배우는데 힘든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완전히 마스터하여 실제 경기나 자기방어에 잘쓸수 있을때 까지 연습을 계속하라.
 
무에타이(Muaythai)의 무에(Muay)란 4가지를 묶는다는 의미
1. 머리에는 몽콘을...
2. 팔에는 프락치앗을...
3. 주먹에는 대마(붕대를)...
4. 나 자신의 마음을...
타이(Thai)는 태국의 전사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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